아메리카들소 American Bison
북미
아메리카들소는 북미에서 가장 큰 육상 동물이에요. 큰 머리와 두툼한 갈색 털, 듬직한 어깨가 인상적이에요. 한때 수천만 마리가 대평원을 누볐던 북미의 상징 같은 동물이에요.
기본 정보
- 사는곳
- 북미의 대초원과 평원에 살아요.
- 먹이
- 풀과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이에요.
- 크기 및 무게
- 키 1.8m, 무게 400-1,000kg.
- 수명
- 15-20년
- 보전 상태
- 준위협종
- 재미있는 사실
- 거대한 몸집에도 시속 50km로 달릴 수 있어요!
눈보라가 칠 때 머리를 바람 쪽으로 향하고 버텨요.
자세히 알아보기
북아메리카 초원의 거대한 수호자
아메리카들소
들소의 슈퍼 스펙
- 최대 1,000kg — 자동차 한 대의 절반 무게만큼 무거워요!
- 최고 시속 55km — 이렇게 커도 엄청나게 빨리 달릴 수 있어요.
- 두꺼운 털 코트 — 아무리 추운 겨울도 거뜬하게 이겨내요.
버펄로가 아니라고요?
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사는 '버펄로'와는 완전히 다른 동물이에요!
- 들소
- 어깨 혹이 있어요
- 턱수염이 있어요
- 짧고 뾰족한 뿔
- 버펄로
바다 건너 사촌과 비교하기
유럽들소가 약10cm 더 커요
- 아메리카들소 — 다리가 짧고 덩치가 더 커서 아주 무거워요.
- 유럽들소 — 아메리카들소보다 약 10cm 더 크고 다리가 길어요.
초원을 가꾸는 위대한 정원사
- 들소가 한곳에 모여 풀을 아주 짧게 뜯어먹어요.
- 풀이 다시 새롭게 자라나며 봄이 '리셋' 되는 마법이 일어나요!
- 새롭게 자란 영양 만점의 풀은 다른 야생 동물들에게 훌륭한 식사가 된답니다.
멸종 위기에서 돌아오다!
- 과거 — 수천만 마리의 들소가 초원을 가득 채웠어요.
- 1900년경 — 무분별한 사냥으로 단 400마리도 남지 않았어요.
- 오늘날 — 국립공원과 사람들의 헌신적인 보호 노력 덕분에 야생에 3만 마리 이상이 살고 있어요.
들소의 경고 신호를 기억하세요!
야생의 들소와 마주쳤을 때 꼭 피해야 할 행동들
- 꼬리를 위로 둥글게 치켜들었을 때
- 앞발로 땅을 세게 파헤칠 때
- 머리를 위아래로 크게 흔들 때 (이럴 땐 최소 4.5m 밖으로 천천히 물러나세요!)
초원의 영원한 수호자
작지만 소중한 우리의 관심이 아메리카들소를 지켜냅니다.
지구본에서 보기 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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