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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부리새 Toucan

남미

왕부리새

왕부리새는 몸집에 비해 거대하고 알록달록한 부리를 가진 열대 새예요. 큰 부리로 멀리 있는 과일도 따 먹고 몸의 열을 식히는 데도 써요. 부리는 가벼운 벌집 구조라 보기보다 무겁지 않아요.

기본 정보

사는곳
남미 열대우림의 나무 꼭대기에 살아요.
먹이
과일, 곤충, 작은 도마뱀을 먹어요.
크기 및 무게
몸길이 56-60cm, 부리만 20cm가 넘어요.
수명
15-20년
보전 상태
관심대상종
재미있는 사실
큰 부리는 속이 비어 있어 매우 가벼워요!
잘 때는 부리를 등에 얹고 깃털로 덮어요.

자세히 알아보기

몸통 반, 부리 반! 열대우림의 화려한 마스코트

거대하고 알록달록한 부리를 가진 왕부리새의 비밀

몸통 반, 부리 반! 열대우림의 화려한 마스코트 — 거대하고 알록달록한 부리를 가진 왕부리새의 비밀 — 크기 / 서식지 / 어원

저렇게 큰데 무겁지 않을까?

거대한 부리 속에 숨겨진 깃털 같은 가벼움

저렇게 큰데 무겁지 않을까? — 거대한 부리 속에 숨겨진 깃털 같은 가벼움 — 반전 무게 / 바이오 폼 구조 / 튼튼한 케라틴

더위를 식혀주는 천연 에어컨

거대한 부리는 체온을 조절하는 훌륭한 라디에이터

더위를 식혀주는 천연 에어컨 — 거대한 부리는 체온을 조절하는 훌륭한 라디에이터 — 혈관 집중 / 열 방출 / 열 보존

공놀이하듯 열매를 쏙!

멀리 있는 먹이도 쉽게 따서 던져 먹는 독특한 식습관

공놀이하듯 열매를 쏙! — 멀리 있는 먹이도 쉽게 따서 던져 먹는 독특한 식습관 — 부리 끝 활용 / 획 던지기 / 꿀꺽 삼키기 / 잡식성
  1. 부리 끝 활용 — 몸을 움직이지 않고 긴 부리를 뻗어 나뭇가지 끝에 있는 열매를 톡 떼어냅니다.
  2. 획 던지기 — 열매를 문 상태로 고개를 뒤로 젖히며 먹이를 공중으로 가볍게 던져요.
  3. 꿀꺽 삼키기 — 떨어지는 열매를 목구멍 깊숙이 정확하게 받아 통째로 삼킵니다.
  4. 잡식성 — 과일을 가장 좋아하지만 곤층, 개구리, 작은 도마뱀도 먹는 잡식성이랍니다.

꼬리를 덮고 자는 새

나무 위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특별한 신체 구조

꼬리를 덮고 자는 새 — 나무 위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특별한 신체 구조 — 수면 자세 / 대지족 / 솜깃털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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